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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시큐리티, 2022 블록체인 진흥주간에서 국가 디지털플랫폼 표준 기술 연구 성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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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12-06 13:12 조회1,252회


드림시큐리티, 국가 디지털플랫폼 표준 기술 연구 성과 

2022 블록체인 진흥주간에서 공개

 

디지털보안 전문기업 드림시큐리티(대표이사 범진규)는 ‘2022 블록체인 진흥주간’ 행사에 참여한다고 6 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부산광역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늘 7 일부터 9 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 1 전시장 2B 홀에서 개최된다.

 

드림시큐리티는 행사 3 일차인 9 일(금)에 IITP 2022 년 블록체인 R&D 사업성과발표회에서 ‘이종 블록체인 시스템 간 표준 오퍼레이션을 통한 서비스 데이터 융합 및 상호 운용 기술개발’ 관련 1 차년도 과제 성과 및 연구내용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회사는 지난 5 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블록체인산업 고도화 기술개발 사업 지정공모 과제 중 본 과제의 주관기업으로서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드림시큐리티는 본 과제에서 2025 년까지 다양한 이종 시스템의 서비스 간에 상호운용을 위한 표준 오퍼레이션 기반 서비스의 데이터 융합 및 상호운용 기술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이종 블록체인간 연계 복잡성 해소 △단순 블록체인 연동구조로 운용 관리 부담 해소 △블록체인 특성이 타 블록체인 운용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연계 등이 이루어지도록 탈 중앙화 관리 시스템 기반 블록체인 및 비블록체인 서비스 간 상호운용을 지원한다.

 

김영진 드림시큐리티 상무는 “신원확인, 전자증명, 금융거래 등 블록체인 비즈니스영역뿐만 아니라 공공/금융/의료분야에서도 블록체인 기술이 활용되고 있다. 본 과제는 다양한 이종 블록체인 시스템 간 원활한 데이터 융합 및 상호운용을 지원하여 국가적인 디지털플랫폼 표준 기술을 적립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드림시큐리티는 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기업들의 블록체인 연계 부담을 경감시키고 블록체인 기반 대국민 서비스 편의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본 과제 개발 기술인 블록체인 상호운용의 표준 연계 처리 모듈을 적용하면 일일이 연결 모듈을 개발할 필요가 없어 개발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으며 시스템 관리 기능까지 편리해지기 때문에 유지보수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업체들의 도입 및 관리 부담은 줄이면서 블록체인 데이터 관리 및 프라이버시를 보호를 적용한 고신뢰 서비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며, “웹 3.0 시대를 맞아 자사의 강점인 원천기술을 활용하여 디지털 경제의 중심이 되는 자기주권신원과 데이터 주권을 지원하고 블록체인 기반 신원관리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시큐리티는 12 월 7 일부터 9 일까지 3 일간 부산 벡스코 전시회에서 자회사인 한국렌탈(대표이사 범진규)의 안내로봇을 활용하여 부스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DID 기술과 안면인식 기술을 연계 응용한 최초 사례인 부산에코델타시티 스마트패스 제품을 시연하며 기술적 성과를 선보일 계획이다.

 

드림시큐리티(www.dreamsecurity.com)에 대하여

드림시큐리티는 1998 설립이래 온라인 세상을 안전하게 하는 보안인증기술 개발에 집중하여 왔습니다이를 위하여 우수한 인재를 확보 육성하여 첨단 기술력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일반 산업 분야만 아니라 공공국방분야에까지 솔루션과 전국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드림시큐리티는 사업업무생활 환경의 디지털 변혁에 처한 기업과 개인고객이 안전하게 디지털 세상을 누릴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컨택포인트 : 김영진 상무 (전화번호 : 02-2233-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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