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드림시큐리티 컨소시엄, 블록체인 기반 비대면 국민연금 수급권 확인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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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1-10-22 15:19 조회1,464회


드림시큐리티 컨소시엄, 블록체인 기반

비대면 국민연금 수급권 확인 시스템 구축

 

드림시큐리티 컨소시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국민연금공단 블록체인 기반 비대면 국민연금 수급권 확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시범사업을 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동 시범사업은 블록체인, 분산신원증명(DID; Decentralized Identifier), 안면인식 등의 FIDO(Fast Identity Online) 신기술을 활용하여, 국민연금공단의 국민연금 해외수급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환경에서 수급권 및 생존 확인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모바일/웹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동 시범사업의 컨소시엄에는 드림시큐리티와 국민연금공단 등이 공동 참여하며, 대상 국가는 미국, 캐나다 및 태국이다.

금번 시범사업에서 국민연금공단은 세계화에 따라 매년 증가하는 국민연금 해외수급자 업무처리 시간의 약 80% 절감, 행정적인 처리비용 약 93% 절약을 도모한다. 수급자 측면에서도 매년 수급자격 확인 서류를 제출하는 불편을 덜고 발송 비용의 제로화가 이루어진다. 국민연금공단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16월까지 총 6192800만원에 달하는 총 108342건의 국민연금 부당이득이 발생하였다. 이런 사례는 일본에서도 큰 문제가 된 바 있는데 지난 2011 76세 이상 일부 고령자 34만 명을 조사한 결과 572명의 유령연금부정수급자를 적발한 바 있다. 금번 시범사업을 통해 부정한 연금 수령 우려도 안면인식 등을 통하여 원천적으로 제거된다. 비대면 국민연금 수급권 확인 시스템이 구현되면 투명한 업무처리, 예산절감과 동시에 고객만족을 달성하여 여타 행정 분야에도 응용 확산될 여지가 많다.

드림시큐리티 컨소시엄은 분산신원인증(DID) 체계와 블록체인 기반 비대면 국민연금 수급권 확인 시스템의 연동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 활용이 가능한 분산신원인증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동 시스템을 통하여 축적되는 안면인식, 음성인증 등의 사용률 및 데이터는 향후 기술의 고도화 실현 및 DID와 생체인증 연계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 모델에도 기여할 예상이다.

드림시큐리티 관계자는 블록체인·DID·FIDO·안면인증·음성인증 등 4차 산업혁명을 촉발하는 첨단 디지털 기술을 공공 서비스에 적용하여 혁신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의 DID인증과 생체인증의 융합서비스 실증 등으로 축적된 공공서비스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 기술을 바탕으로 플랫폼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여 해외에서도 따라올 사례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드림시큐리티(www.dreamsecurity.com)에 대하여

드림시큐리티는 1998 설립이래 온라인 세상을 안전하게 하는 보안인증기술 개발에 집중하여 왔습니다. 이를 위하여 우수한 인재를 확보 육성하여 첨단 기술력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일반 산업 분야만 아니라 공공, 국방분야에까지 솔루션과 전국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드림시큐리티는 사업, 업무, 생활 환경의 디지털 변혁에 처한 기업과 개인고객이 안전하게 디지털 세상을 누릴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컨택 포인트 : 이상현 이사 (전화번호 : 02-2233-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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