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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시큐리티, 암호기술연구센터 개설…양자암호기술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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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4-19 16:25 조회196회


드림시큐리티, 암호기술연구센터 개설…양자암호기술 연구개발

 

 


 



사진설명코드게이트 2017 드림시큐리티 암호모듈 전시부스. 왼쪽부터 드림시큐리티 미래사업실 박기준 상무,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

 

암호기술 전문기업 드림시큐리티(대표 범진규)는 차세대 암호기술 확보를 위해 '암호기술연구센터'을 개설한다고 19일 밝혔다.

드림시큐리티는 2009년부터 보안장비, 통신, 사물인터넷 등 정보통신 인프라 기업에 국가 검증 암호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암호기술연구센터는 세계 시장 규모 9조원으로 추정되는 양자암호통신 시장의 기반기술을 연구 개발해 보안플랫폼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암호기술연구센터는 양자 키 분배 기술, 포스트양자 암호알고리즘(PQC), 사물인터넷(IoT) 환경에 적용되는 경량 암호알고리즘 등 다양한 암호기술의 상용화하고 국가암호검증제도(KCMVP) 컨설팅도 진행한다. 해외 암호검증(CMVP) 획득과 암호기술 표준화 등도 추진한다.

장형도 암호기술연구센터장은 "4차 산업 혁명으로 대표되는 사물인터넷 환경의 핵심은 보안이고 보안의 핵심은 암호기술"이라며 "연구센터는 커넥티드카(V2X), 사물인터넷 기술에 안전하게 적용될 수 있는 H/W 기반의 임베디드칩 암호기술과 양자컴퓨터에 대응할 수 있는 PQC 암호기술을 연구 개발해 안전한 보안환경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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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4.19 (수) 매일경제 – 드림시큐리티, 암호기술 연구센터 개설...양자암호기술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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