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11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특별상 수상

페이지 정보

작성일16-12-14 10:36 조회986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 한국도로공사

비바리퍼블리카 우수상…매경 회장상에 얀트리·드림시큐리티

 

 

 

사진설명13일 오후 경기도 성남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동만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유용환 피노텍 대표, 김종한 블로코 공동대표, 이상훈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김태윤 열린의사회 실장, 김주한 포인트파크 대표, 이학구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장, 안진호 얀트리 대표, 이재성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전무, 박기준 드림시큐리티 상무, 서승호 넷맨 대표, 임욱성 경찰청 사이버안전팀장, 신진기 후후앤컴퍼니 대표, 김대웅 망고플레이트 대표


올해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한국도로공사가 모바일앱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해온 공로로 대상을 수상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매일경제·MBN·조선일보 후원으로 1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최재유 미래부 차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인터넷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인터넷대상은 국내 인터넷 산업·문화의 발전에 기여한 업체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상이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도로공사가 대통령상(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총 13개 업체와 개인 2명(공로상)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도로공사는 실시간 교통정보를 민간업체들과 공유하며 인터넷 지도나 신규 서비스 개발을 지원해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회사는 인터넷·앱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연간 295억원의 사회적 편익을 만들어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무총리상(최우수상)은 포인트파크(비즈니스 부문), 넷맨(기술선도 부문), 엔씨소프트문화재단(사회공헌 부문) 등이 수상했다. 

포인트파크는 주민번호대체 연계 정보를 통해 포인트를 일괄 조회하고 통합 사용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넷맨은 네트워크 보안에서 기술력을 선보였고,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청각장애우 등을 위해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개발·지원해 왔다. 

이 밖에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우수상)은 핀테크 업체인 비바리퍼블리카 등에 돌아갔고 매경미디어그룹 회장상은 역직구 전문 쇼핑몰인 얀트리, 생체정보와 연계된 인증기술을 선보인 드림시큐리티가 수상했다. 

 

 

 

관련뉴스 바로가기

2016.12.13 (화) 매일경제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 한국도로공사

맨 위로 가기/
맨 위로 가기/